환영한다, 방랑자여.


방랑자의 도서관은 모든 우주들과 차원들의 모든 지식들이 모이는 중심지다.
끝없는 장서관마다 지금까지 쓰여진 모든 책들과 앞으로 써야질 모든 책들이 (그리고 쓰이지 않을 책들도) 그득하다.
이름 모를 세계들에서 모인 금지된 지식을 찾아 통로와 쓰레기통 사이를 활보한다.
도서관의 서가 하나를 다 읽는 데만도 평생이 여러 번 걸려도 모자랄 터, 그대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가?





2019년 9월의 특집 항목

특집 항목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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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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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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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테이션


방랑자의 도서관은 공동합작 창작공간이다. 도서관에 수집된 이야기들은 일반의 눈에서 숨겨진 세계의 기묘하고 환상적인 모퉁이를 탐험한다. 어떤 이야기는 먼 과거를 배경으로 하고, 어떤 이야기는 전설이나 우화의 형태를 가진다. 어떤 이야기는 근현대를 배경으로 시야 밖 그림자 속에 숨어 있다. 기본 전제는 우리 세계의 것이 아닌 기묘한 것들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일부는 위험하고, 일부는 매력적인, 그 모든 것들이 어떤 식으로든 비범한 구석이 있는 것이다.

맹수 수렵가가 별세계의 사냥감을 수색한다.

골목길과 고물상에서 살아가는 어떤 생명체가 쓰레기를 긁어모아 몸을 숨긴다.

많은 능력을 가진 붉은 것이 그대가 원해온 모든 것을 약속한다.

여기에 수록될 이야기는 경이의 감각(Sense of Wonder)을 유발해야 한다. 경이의 감각이란 우리가 아는 세상 너머에 더 큰 세상이 있다는 감각이다. 도서관의 세계에서 그 경이들은 숨겨져 있지만, 그렇게 멀리 떨어져 있지는 않다. 다만 절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그 세상은 우리 세상보다 더 거친 세상이기도 하다는 것으로, 결코 완전히 안전하지 않다. 조심스레 두드려 가며 걸어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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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ands Yonder,

Translated For Your Wonder.

The Librarians & Pages work hard to translate all our tomes to every language in the mult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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